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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커머스 시너지' 티몬, 3분기 유료 멤버십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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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0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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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티몬은 3분기(7~9월)에 프리미엄 멤버십 '슈퍼세이브' 회원이 지난해보다 409% 늘고, 이들 회원 매출은 450%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티몬 슈퍼세이브는 하루 약 82원으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이다. 2018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해 1300여개 회원 전용 상품, 차별화된 할인 쿠폰과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세이브 멤버십은 타임커머스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멤버십 회원 건당 구매 금액을 3배 이상(213%)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충성 고객층 강화와 함께 타임커서스를 통한 매출 상승폭이 커지면서 티몬에서 물건을 팔려는 파트너도 늘고 있다. 3분기에만 신규 파트너가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타임커머스를 통한 차별화된 특가딜에 쇼핑에 최적화된 멤버십 제도를 더한 결과 고객에게는 압도적 혜택을 주고, 입점 파트너사와는 동반 성장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티몬만의 특가딜을 강화하고 멤버십 등 혜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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