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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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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10:08:21
비규제지역…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
11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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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조감도.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이 30일부터  경기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에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536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41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69가구 ▲75㎡ 178가구 ▲84㎡ 394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일정은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11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7일이며, 계약은 12월 1~3일 3일간 진행된다.

1주택 이상을 소유한 사람도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된다며 기존 주택 당첨 여부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12개월)이상, 모집공고일까지 주택형별 지역별 예치금이 충족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2순위 청약은 지역별 예치금 및 납입 기간의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이면 접수할 수 있다.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수도권 내 타 도시 아파트보다 청약조건이 자유로운게 큰 이점이다.  무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최대 약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다. 또 비규제지역 내 6억원 이상 주택 거래 시 의무 제출해야 하는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

또 '김포마송 대방 엘리움'은 김포대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고,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까지 운행돼 김포골드라인 구래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6년 개통 예정)와 계양~강화 고속도로(예비 타당성 통과)가 완공될 경우, 수도권 내∙외곽 접근성도 향상돼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선 블록 양옆 도보거리에는 마송중앙초, 마송중∙고 등 약 6개의 학교가, 차량 약 10분 거리에는 김포외국어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마송공원을 포함한 마송 제3∙4호 근린공원과 마송 5호 어린이 공원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주거 여건이 형성됐다.

단지에 도입하는 커뮤니티시설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플랫폼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등으로 구성한다.

대방산업개발 관계자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5㎡, 84㎡ 일부 세대에 광폭거실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면서 "넉넉한 수납과 서비스 면적의 폭넓은 활용을 위해 일부 타입에 더블, 와이드 팬트리 공간과 알파룸 등도 제공해 생활스타일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뉴고려병원 인근)에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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