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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앤몰트, '앰버서더 페일 에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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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1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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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핸드앤몰트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참여해 만든 수제 맥주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는 최근 용산에 위치한 핸드앤몰트 브루랩을 방문, 미국산 재료를 활용한 수제맥주 신제품을 담그는데 참여했다.

'앰버서더 페일 에일'로 명명된 이번 수제맥주는 아메리칸 페일 에일 스타일의 맥주로 미국산 재료들로만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산 몰트와 홉을 사용하여 만든 '앰버서더 페일 에일'은 가벼운 바디감과 약간의 잔당감 그리고 시트러스 맛과 강한 향이 특징으로 치킨, 맥앤치즈, 감자 튀김 등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맥주다.

이번 이벤트는 한미우호를 증진하고 해리 해리스 대사가 수제맥주라는 매개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평소 맥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던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핸드앤몰트 브루랩에서 맥주를 만드는 데 참여하고 치맥을 즐기는 모습은 미 대사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핸드앤몰트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 브랜드로서 '앰버서더 페일 에일'을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핸드앤몰트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로서 창의적인 제품들을 끊임없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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