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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스티로폼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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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18:43:56  |  수정 2020-10-30 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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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안산 스티로폼 공장 화재.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안산=뉴시스】박종대 기자 = 30일 오후 4시 33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3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커지자 오후 4시 5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후 5시 28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화재로 스티로폼 등이 타면서 나는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아 공장 인근에 위치한 고가로 연결돼 있는 KTX 선로 일대를 감싸기도 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등 115명을 비롯해 펌프차 등 장비차량 43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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