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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 버뮤다 챔피언십 2R 공동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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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1 09:40:18  |  수정 2020-10-31 0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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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웰=AP/뉴시스]이경훈이 25일(현지시간) 미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드에서 개막한 트레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6번 홀에서 티오프하고 있다. 이경훈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79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0.06.26.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이경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5위로 뛰어 올랐다.

이경훈은 31일(한국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쳐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를 친 이경훈은 공동 25위로 올라섰다.
이경훈은 이번 시즌 6차례 대회에 출전해 세 번째 컷 통과에 성공했다. 3, 4라운드 성적에 따라 시즌 첫 톱10 진입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라이언 아머, 윈덤 클라크(이상 미국)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재미교포 더그 김은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해 공동 12위로 미끄러졌다.

배상문(34)은 2라운드에서 6오버파 77타로 부진해 합계 6오버파 148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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