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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와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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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1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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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사진 = SNS) 2020.10.3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30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1주년 축하해. 너와 가정을 꾸리고 싶고 같이 늙어가고 싶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두 사람이 욕조 안에서 함께 거품목욕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니콜라 펠츠 역시 SNS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너를 매일 더 사랑할게"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 인정 후 7월 결혼을 선언했다. 두 사람의 결혼은 5100억원대 자산가와 1조8000억원대 자산가의 '금수저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베컴의 자산은 4억5000만 달러(약 5105억원)로 알려졌다. 펠츠의 아버지는 월가의 거물로 유명한 넬슨 펠츠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로, 그의 자산은 지난해 기준 16억 달러(약 1조8152억원)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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