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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두바이엑스포 본격 알리기…누리집 전면 새단장

등록 2020.11.12 09: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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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코트라(KOTRA)가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누리집을 전면 새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2020.11.12. (사진=코트라 제공)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코트라(KOTRA)가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누리집을 전면 새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0월 시작 예정이던 2020 두바이엑스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년 연기됐다. '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를 주제로 오는 2021년 10월1일부터 2022년 3월31일까지 6개월 간 개최된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에서는 한국관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관은 '스마트 코리아, 한국이 선사하는 무한한 세상'을 주제로 조성 중이다. 규모 면에서 전체 5위권에 속하는 대규모로, 엑스포 중심광장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코트라는 누리집 새단장을 계기로 본격적인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홍보를 시작한다. 누리집은 이용자 편의성을 살린 반응형 웹사이트로 개선돼 PC·스마트폰·태블릿 등 접속기기에서 최적화 된 환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코트라는 또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를 연동, 엑스포·한국관 소개 및 한-UAE 관계·질의응답 등의 정보 콘텐츠를 보완했다. 한국관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용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정부대표인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엑스포가 1년 연기됐지만 한국관 조성사업은 계속 진행됐다"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 지금부터 본격적인 국내외 홍보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o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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