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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통으로 출입…서대문구, 방문자 출입기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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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16 1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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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서대문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해 16일부터 전화통화 방식의 방문자 출입기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서대문구 제공) 2020.11.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해 16일부터 전화통화 방식의 방문자 출입기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서대문구청,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보건소, 각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신촌문화발전소 등 서대문구 내 33개 시설에서 시행된다.

이들 시설에 입장할 때 입구에 게시돼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건 뒤 별도의 대화 없이 녹음된 안내 멘트에 따라 통화를 종료하면 된다.

발신 시간과 발신자 연락처가 자동으로 기록돼 따로 출입자 명부에 연락처를 적거나 QR코드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이를 이용할 수 있고 통화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에는 기존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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