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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내일은 춥고 강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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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2 08: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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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가을비가 내리는 19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영호강 둔치 산책길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거창군 제공) 2020.11.19.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지역은 22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이날 최저 기온을 강화군 4도, 계양구·서구·옹진군 5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6도, 동구·연수구·중구 7도로 내다봤다.

최고기온은 강화군·연수구 10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9도 옹진군 8도로 예측했다.

바다의 물결은 0.5~2.5m로 일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 5도는 바람이 차차 강해져 이날 낮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바람이 초속 10~15m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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