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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6차전 관중 최대 1670명…23일 다시 예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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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2 18:47:10
기존 예매된 입장권은 자동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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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0.11.12.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4일 0시부터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4일 개최 예정인 한국시리즈(KS) 6차전부터 고척스카이돔의 입장 가능 인원을 최대 10%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미 예매된 한국시리즈 6, 7차전 입장권은 모두 자동 취소된다. KBO는 23일 오후 2시부터 다시 예매를 실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 스포츠 경기 관중 입장 허용 인원이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로 줄어든다. 1.5단계에서는 30%였다.

고척스카이돔의 수용 가능 인원은 1만7000명이며, 10%로 조정된 최대 입장 인원은 1670명이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만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 판매는 실시하지 않는다. 당일 경기 입장권이 남아있는 경우 예매는 경기 시작 1시간 뒤 마감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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