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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스태프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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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7 17:56:58  |  수정 2020-11-28 10: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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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협력업체 직원에 이어 스태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넷플릭스 측은 27일 "'‘지금 우리 학교는' 제작진 중 한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보건당국과 역학조사관의 의견을 수렴해 촬영 일정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금 우리 학교는' 협력업체 직원 A씨가 코로나 확진을 받아 제작일정을 중단하고 스태프와 배우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이번 추가 확진자는 A씨와 같은 업체 소속으로 그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드라마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 속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로몬, 유인수가 주연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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