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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작년 허리 다쳐 쓰러져…아내 헌신적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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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7 2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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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강석우 (사진 = TV조선)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강석우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강석우는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허영만과 함께 맛집 탐방에 나섰다.

그는 장어 맛집에서 나온 보양식 얘기에 자신의 힘의 원천은 '가족'이라고 강조했다.

강석우는 "일을 정말 하기 싫다고 느낄 땐 가족을 생각하며 견뎌낸다"며 "작년 7월 순간적으로 허리를 다쳐 쓰러졌다. 병원에 실려갔다"고 말했다.

그는 "방안에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움직이지도 못했다"며 "화장실을 가려고 해도 바닥을 기어서 가야 했다.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는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가 정말 헌신적으로 간호했다. 전에는 의견 대립이 있으면 내 의견을 내세웠는데 지금은 '아내가 다 옳다'고 바뀌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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