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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n차 감염·해외유입 등 3명 확진…총 72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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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9 1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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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둔 26일 오후 코로나19 감염 방지 칸막이를 설치한 대구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방역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0.11.26.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8명(지역감염 7128명, 해외유입 100명)이다.

국내 확진자는 수성구 거주자로 지난 19일 발생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됐다가 증상이 발생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한명은 동구 거주자로 28일 필리핀에서 입국해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서구 거주자로 28일 스위스에서 입국해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서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5명이며 완치된 환자는 총 7115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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