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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sam7.8 '트레바리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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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1 09: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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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교보문고, 트레바리 에디션 단말기 출시. (사진 = 교보문고 제공) 2020.12.0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교보문고는 1일 교보eBooK(전자책) 서비스와 독서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와 제휴를 체결해 트레바리 회원 전용 상품인 sam7.8 '트레바리 에디션'을 선보였다.

트레바리 회원은 단말기를 정가에서 3만원 할인된 가격인 2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트레바리 에디션 구매자에는 6개월 간 sam무제한 이용권도 제공된다.

6개월 이용권에는 추가로 교보문고 웹소설 서비스인 톡소다 5000캐시가 포함돼 웹소설을 볼 수 있다. 교보문고에서 전자책을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교보e캐시도 지급한다.

교보문고 eBook사업팀 허영진 과장은 "교보문고의 다양한 eBook 서비스를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회원들에 소개할 좋은 기회"라며 "'책덕후'들에게 eBook과 전용 단말기를 통한 독서 경험을 제공해 eBook으로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문화를 확장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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