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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 확진...TV조선 '뽕숭아학당' 출연진·제작진 전원 자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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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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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이찬원.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2020.07.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진을 받아 이찬원이 출연하고 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의 출연진과 제작진 전원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TV조선 "2일에서 3일로 넘어가는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그가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바, 해당일에 녹화에 참여했던 모든 출연자와 전 스태프에게 공지가 됐다"고 3일 밝혔다.

이어 "밀접접촉자와 상관없이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며 "보건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했던  아티스트, 스태프, 직원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자제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TV조선은 "상암동에 있는 사옥 일정 기간 폐쇄 조치 등 고강도 선제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찬원를 비롯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붐이 출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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