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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4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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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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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사진=뉴시스 DB).

[파주=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운정 1동에 거주하는 40대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들 부부(파주시 203·204번)는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지난달 30일부터 고열과 오한,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전날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동거가족은 자녀 1명으로, 현재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경기도에 확진자들이 입원할 병상을 요청하고 이송이 끝나는 대로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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