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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8명 추가 확진…가족이 주 감염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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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1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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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보건소.
[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대책본부는 111(선동), 112~115(망월동), 116(덕풍1동), 117(타지역), 118(망월동)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은 지난 2일 시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1번 확진자는 89번의 가족, 112, 113번은 107번 확진자의 가족, 114번은 역학조사 중이며, 115번은 109번 확진자의 가족, 116 번은 서울 노원구 488번 확진자의 접촉자, 117번은 서울 강동구 293번 확진자의 접촉자, 118번은 감염경로 역학조사 중이다. 

시 대책본부는 확진자들의 거주지 등을 소독완료했으며 격리병원 이송대기중이라고 밝혔다.

확진자들의 이동경로, 접촉자 등은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역학조사 완료 뒤 시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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