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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레이블즈 합동공연, JTBC서 45분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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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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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NEW YEAR’S EVE LIVE_메인 포스터. 2020.12.03. (사진 = 빅히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빅히트 레이블즈(Big Hit Labels)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공연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NEW YEAR'S EVE LIVE)'가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일부 중계된다.

3일 빅히트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9시30분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의 새해 카운트다운과 아티스트별 일부 무대 등 총 45분가량이 JTBC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빅히트 소속인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그리고 이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뉴이스트'와 범주, 쏘스뮤직에 소속된 '여자친구', 빌리프랩에 소속된 '엔하이픈(ENHYPEN)' 등 빅히트 레이블즈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마왕' 신해철을 기억하는 순서도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We've connected)'라는 대주제 아래, '위(WE)', '리(RE)', '뉴(NEW)', '2021 콘서트'라는 네 가지 소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 무대를 표현한다.

4K·HD의 화질로 최대 6개 앵글을 한 스크린에 띄워, 관객이 원하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멀티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온라인 팬미팅 형식의 '온라인 밋 앤 그릿(MEET&GREET)'도 진행한다. 스튜디오에서 무대 뒤 아티스트를 만나는 실시간 콘텐츠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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