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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코로나 음성 판정…'개뼈다귀' 5일 녹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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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18: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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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접촉한 박명수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채널A 예능물 '개뼈다귀' 측은 박명수가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2주간 자가격리 방침에 따라 오는 5일로 예정됐던 녹화는 취소됐다.

'개뼈다귀' 측은 "추후 녹화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며 "미리 녹화해 둔 분량이 충분해 방송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일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했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뒤 검사를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에 돌입했으며, 이날 진행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도 불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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