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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실 부실장, 숨진 채로 발견…극단선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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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3 23:07:01  |  수정 2020-12-03 23:07:56
서울 법원 인근서 발견돼
옵티머스 관련 수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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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소속 부실장이 서울 법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3일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대표실 부실장 이모씨가 이날 오후 서울 법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이 대표 측이 지난 4월 총선 전 옵티머스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한 서울중앙지검 수사 대상에 포함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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