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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코로나 '음성' 판정…자가격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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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4 08: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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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가수 영탁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여의도에서 열린 MTN 2020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신인)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07.15.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접촉한 영탁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영탁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찬원은 이날 오전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이후 함께 방송에 출연한 임영웅, 장민호, 김희재 등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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