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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예권, 하우스 콘서트…안방 'TV예술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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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08 21: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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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선우예권, 김정현 아나운서. 2021.01.08. (사진 = MBC 'TV예술무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하우스 콘서트'가 안방극장 1열로 찾아간다. 

오는 10일 새벽 2시에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에서 '선우예권의 하우스콘서트'가 방송된다.

이날 선우예권은 모차르트, 슈만, 브람스 등을 들려준다. 또 음악 이야기도 나눈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콩쿠르인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날 'TV예술무대' 사회는 진행자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해외 체류로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대신 맡는다. 평소 선우예권과 친분이 있었던 김 아나운서는 그와 즉흥 컬래버레이션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의 연주는 'TV예술무대' 인스타그램에서 선공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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