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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방부, 국회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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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14 06:00:00  |  수정 2021-01-14 06:05:13
서욱 국방부 장관, 이재명·최문순 지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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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완화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01.09.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방부가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논의한다.

당에서는 김태년 원내대표와 홍익표 정책위의장,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지자체 대표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부에서는 서욱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다.

민 국방위원장은 "군부대 또는 군 훈련장의 변동 상황을 점검해 주변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해주는 것"이라며 "매년 하는 정기적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되면 기존에 제한됐던 건축·개발 제한이 풀리게 된다.

이날 회의는 국방부 측이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와 관련해 비공개 보고를 한 뒤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종료 후 홍 정책위의장이 결정사항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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