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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中 시노백 개발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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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14 02:13:07  |  수정 2021-01-14 02:26:14
14일부터 의료종사자 및 고위험자 대상 백신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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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터키)=AP/뉴시스]지난 2020년 12월21일 터키 이스탄불의 아시바뎀 병원에서 한 간호사가 3단계 임상실험 중인 중국 시노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주사하고 있다. 터키는 13일(현지시간) 중국 제약회사 시노백 바이오텍이 생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 의료 종사자와 다른 고위험군 사람들을 시작으로 터키에 백신 접종을 시작할 길을 열었다. 2021.1.13
[앙카라(터키)=AP/뉴시스]유세진 기자 = 터키는 13일(현지시간) 중국 제약회사 시노백 바이오텍이 생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 의료 종사자와 다른 고위험군 사람들을 시작으로 터키에 백신 접종을 시작할 길을 열었다.

보건 규제 당국인 터키 의약품 및 의료기기국은 이날 14일간 계속된 검사 결과 시노백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파레틴 코카 보건장관은 자신과 터키 과학자문위원회 회원들이 13일 늦게 첫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을 접종하는 프로그램은 14일부터 의료 종사자들을 시작으로 개시될 것이라고 코카 장관은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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