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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시즌 3호골 터뜨려…최근 6경기서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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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18 0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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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의조(28)가 2경기 연속골에 아쉽게 실패했다. (캡처=지롱댕 보르도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에서 뛰고 있는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시즌 3호골을 터뜨렸다.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베라에서 벌어진 니스와의 2020~2021시즌 리그앙 20라운드에서 후반 5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며 보르도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3호골이다.

시즌 초반 골 침묵으로 고전하던 황의조는 지난해 12월17일 생테티엔과의 15라운드에서 시즌 1호골을 터뜨렸다.

이 골을 시작으로 최근 6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고 있다. 지난 10일 로리앙과의 19라운드에선 도움도 하나 올려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이번 시즌 성적은 3골 2도움.

보르도는 황의조의 선제골로 균형을 깬 후, 후반 30분 바이세, 42분 토마 바시치의 추가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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