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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첫사랑 선생님 찾아나서…다이어트는 건강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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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0 22: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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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작곡가 겸 MC 유재환 몸무게가 104㎏에서 72㎏으로 줄었다.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한 사진을 올렸다. 2019.08.27. (사진= 유재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첫사랑 선생님과 재회했다.

유재환은 20일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교사 장정현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그는 선생님을 추적하던 중 가까스로 연락이 닿은 선생님 딸과의 통화에서 "너무 눈물 날 것 같다"며 굳은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선생님이 병원에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섰던 것.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던 유재환은 "안 오시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내가 널 어떻게 잊느냐"며 유재환을 반갑게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환이 4개월 만에 32㎏을 감량하는 등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성인병, 고지혈증 등 비만으로 인한 질병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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