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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남연우, 공개 열애 3년여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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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1 1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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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감독이 지난 2019년 10월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서 관객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영화에 출연한 가수 치타. 2019.10.05.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래퍼 치타와 배우 겸 감독 남연우가 결별했다.

치타의 소속사 크다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치타와 남연우가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며 "(결별한) 이유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남연우 소속사 호수컴퍼니측도  "남연우가 최근 치타와 결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2월 교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고 이후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치타는 지난해 남연우가 연출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후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야'에 출연하기도 했다.

치타는 2010년 여성 힙합 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에 나섰고 2015년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엠넷 '프로듀스X101', 굿걸' 등에도 출연했다.

남연우는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해 '용의자X', '부산행',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화 '팡파레', 드라마 '방법'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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