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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기왓장 안 던졌다...조망 침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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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2 12:46:52  |  수정 2021-01-22 1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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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전인권이 조망권 시비가 붙은 이웃과 법적 다툼한다.

전인권은 22일 뉴시스와 전화 통화에서 "이웃의 조망권 침해와 관련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전인권 이웃이 자신의 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졌다는 주장에 대해 "(작은) 돌을 던지긴 했지만 기왓장을 던지지 않았다"고 재차 해명했다.

앞서 전인권은 이웃의 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입건돼 지난 20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삼청동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 전인권은 "옆집이 지붕을 1m30㎝가량 높였는데, 이웃을 생각하지 않는 태도다. 우리는 조망권을 심각하게 침해 당해 답답하다"고 했다.

한편 전인권은 1979년 그룹사운드 따로 또 같이로 데뷔했다. 1985년 밴드 들국화의 메인 보컬로서 '그것만이 내 세상' '행진' '매일 그대와' 등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누렸다. 최근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던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체력 등을 이유로 하차했다. 현재 음악 작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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