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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김정현, 반전 아우라…배종옥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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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3 16: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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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방송되는 tvN 주말극 '철인왕후' (사진 = tvN)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철인왕후'에서 '허수아비 왕'으로 분하고 있는 김정현이 달라졌다.

tvN 주말극 '철인왕후' 측은 23일 왕의 위엄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철종(김정현 분)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던 그가 허수아비 왕의 가면을 완벽하게 벗고 귀환, 궁궐에 불어 닥칠 후폭풍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예사롭지 않은 왕의 귀환을 알린다. 생명이 위중할 만큼 큰 상처를 입었던 철종.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그는 눈빛부터 달라졌다. 온몸으로 뿜어져 나오는 왕의 카리스마가 그의 변화를 기대케 한다.

철종과 대왕대비(배종옥 분)의 불꽃 튀는 대치도 포착됐다. 고개를 숙인 김좌근(김태우 분)과 뒤바뀐 분위기에 어리둥절한 대신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철종을 덮친 폭발사고의 범인을 색출하기 위해 궁궐이 한바탕 소란스러워진다. 이를 기회 삼아 새로운 판을 짜려는 세력의 움직임도 가속화된다.

김소용(신혜선 분)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고, 철종은 감춰왔던 계획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철종의 활약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며 "수릿날 폭발사고의 진실과 함께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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