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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박세혁·김유민, 6개월만에 이혼 현실적인 찐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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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4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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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제10회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제공) 2021.01.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아이돌 출신 박세혁과 김유민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혼 부부의 적나라한 전쟁의 서막을 예고했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우리 이혼했어요' 제10회에서는 5호 커플로 새로 합류한 박세혁과 김유민이 기존 커플들에게서는 볼 수 없던 서늘한 긴장감 속에 등장한다.

그룹 '탑독' 출신 박세혁(P군)과 그룹 'BP라니아' 출신 김유민은 지난 회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1년간의 연애, 결혼, 출산, 6개월 만의 초고속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박세혁과 김유민은 각각 31세,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각각 싱글, 싱글맘으로 돌아오면서, 그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이혼 후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 재수 없는 스타일?" "결혼한 순간부터 안 좋았다" "(장모님이) 독재정치, 김정은 같았다" 등 상대방의 충격적 속마음을 접했던 두 사람은 감정이 고조된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한다.

박세혁은 "예고 봤어?"라고 말문을 열자 김유민은 "처음 듣는 얘기가 있었어"라고 답하며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결혼과 동시에 시작된 산후조리와 처가살이로 각자 나름대로의 힘든 시간을 보냈다. 박세혁은 "서로의 이혼 사유가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서로 상처받은 부분도 다르다"라는 입장을 밝힌다.

제작진은 "MC 김새롬이 '지금까지의 이혼 부부들이 판타지였던 것 같다. 이게 진짜 이혼 부부’라고 마음 아파했다"며 "그만큼 더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혼 부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박세혁-김유민, 젊은 이혼 부부에 대해 관대한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24일 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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