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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오늘밤 종영... 조병규, 최광일과 끝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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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4 1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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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최종회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제공) 2021.01.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배우 조병규가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경이로운 완전체 포스를 폭발한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24일 최종회에 앞서 카운터즈와 절대악 최광일(신명휘)의 물러설 수 없는 끝판 전쟁을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15회에서 소문(조병규)이 또 다시 레벨업을 했다. 특히 소문이 위겐(문숙)에 이어 카운터 오정구(손호준)의 저승파트너 동팔(임지규)을 자신의 몸속으로 불러들여 세상과 융을 연결해주는 경이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카운터즈와 신명휘(최광일) 사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끝판 전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악의 기운으로 가득 찬 최광일의 공격 앞에서도 비장한 기운이 감도는 카운터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광일과 마주한 소문의 눈빛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앞서 소문은 융의 땅은 물론 땅의 기운(염력)까지 통달한 역대급 능력으로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줘 카운터즈와 최광일의 마지막 대결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카운터즈가 통쾌한 사이다를 완성시킬 최후의 일격을 남겨뒀다"며 "시청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꽉 막힌 권선징악을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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