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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서현진 37년된 아파트, 힐링 공간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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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6 1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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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tvN '신박한 정리' 제공. 2021.01.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방송인 서현진의 집이 '신박한 정리'를 통해 깔끔하게 달라졌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등 다양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서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서현진, 송재진 부부와 13개월 된 아들이 살고 있는 37년 된 집의 독특한 구조가 공개됐다. 공개된 집은 곳곳에 배치된 활용하기 어려운 4개의 광을 비롯해 창문 잠금 고리, 낡은 라디에이터 등 오랜 구조의 집임을 느끼게 했다.

신박한 정리단은 아기 펜스로 가로막혔던 거실을 서현진이 원하는 대로 도서관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주방은 요리 동선에 맞게 재배치했고, 수납을 할 수 없는 4개의 광은 아이의 옷장, 남편 송재진의 책장, 이불장, 서현진의 요가복과 요가용품을 수납하는 곳 등으로 활용됐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서현진의 방은 경력 단절로 인해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시켜줄 힐링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신박한 정리' 팀은 '서현진' 이름 석 자가 새겨진 명패를 전달했고, 서현진은 감사함에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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