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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남구, 60세 이상 취약계층 안과 수술비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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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6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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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남구는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백내장·녹내장·망막질환 등 안과 수술비를 지원한다. 만 60세 이상 남구민이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 대상이다.

지원 범위는 사전 검사비 1회와 수술비(최대 1인 150만원)다. 일부 수술 항목은 지원 대상 선정 뒤 3개월 이내에 2차례 주사 비용도 지원한다.접수부터 수술비 지원까지는 한 달 가량 걸린다. 단, 선정 뒤 3개월 이내에 수술을 해야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주월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남구, '월성지구 지적재조사'로 소유자 갈등 해소

광주 남구는 월성지구 145번지 일대의 350필지(21만1865㎡)에 대한 지적 재조사를 통해 토지 경계를 확정·공고했다.

남구는 2019년부터 주민 설명회·토지 현황조사·지적재조사를 진행, 토지 분할이 이뤄지지 않은 토지를 조정했다. 지적도와 대장을 정리해 소유자 간 갈등도 해소했다.

남구는 그동안 ▲2013년 화장지구 ▲2016년 칠석지구 ▲ 2017년 도금지구 ▲2018년 양과지구 ▲2020년 석정·신장지구 등지의 지적 재조사를 벌였다. 올해는 대지·화장지구 지적을 재조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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