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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보대사 조승환, 트로트 디바 서지오와 한라산 맨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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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6 17:45:21
2월 4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 희망과 용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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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작년 8월 18일 강원도 철원군 둠지 앞마당에서 얼음위 맨발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2월 4일 제주 성판악에서 한라산 정상 백록담까지 맨발 등반한다. 트로트 디바 서지오와 함께 도전한다.

26일 광양시에 따르면 조승환의 도전은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를 이기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코로나19'로 지친 지구촌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고 도전정신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도전에 함께 나선 트로트 디바 서지오는 사랑의 콜센타,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지난해 1월 19일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경신 1억 기부 등 자타 공인 초인이라 불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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