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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1, 물량 확대로 규모의 경제 효과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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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8 1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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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삼성전자가 2020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출입문의 로고가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조4000억원이며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8.15%, 영업이익은 10.61%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98%, 영업이익은 2.73% 증가했다. 2020.04.07.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삼성전자는 29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콘퍼런스콜에서"갤럭시S 21 시리즈는 일관되게 추진하는 제품 사양 최적화, 부품 표준화 등으로 원가 구조를 개선하고 개발, 제조, 물류 등 전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진행하며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판매에서도 전작 대비 선출시 효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물량 확대를 추진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노린다"며 "고가 모델 비중을 높여 제품 믹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또한 “2021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스마트폰 폼팩터 디자인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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