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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동의과학대 제재용 교수, 한국방사선학회장 선출 등

등록 2021.02.04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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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최근 제재용 방사선과 교수가 제8대 한국방사선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동의과학대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최근 제재용 방사선과 교수가 제8대 한국방사선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 간이다.

제 교수는 2010년 동의과학대 방사선과 교수로 부임해 NCS 책임교수, DIT 인증제 PD 교수 및 학과장, 창업지원센터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수행하며 교육 발전 및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2019년부터 한국방사선학회 편집위원장,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방사선학 연구자들의 국내외 학술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원자력발전소가 밀집된 동남권 시민을 대상으로 방사선 인식 개선 교육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창립한 한국방사선학회는 방사선 이용기술에 관련된 제반 학술연구와 기술 개발 및 교육 활동을 통해 방사선학 발전과 방사선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1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동아대, 'K-MOVE' 운영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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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서구 동아대 부민캠퍼스. (사진=동아대 제공)

동아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동아대는 K-MOVE 사업을 운영하는 대학 및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총 102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3개 운영과정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동아대는 대학 자체 개발 '취업캠프'와 전국 최초 실시간 해외취업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다잇다', 미국 취업 성공수기 자발적 등재, 담임제 및 담당직원 스터디(BTS, Better Than Students), 전용 화상 면접실 구축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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