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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암각화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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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16 17: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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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곡리 암각화 전경(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 제공)2021.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문화재청이 16일 오후에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대곡천 암각화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했다.
 
'대곡천 암각화군'은 국보 제147호로 지정된 '울주 천전리 각석'과 제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하는 반구대 계곡 일원의 암각화를 말한다. 2010년 유네스코 '잠정목록'에 등록됐다.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기 위한 국내 심의 단계는 '잠정목록' → '우선등재목록' → '등재신청후보' → '등재신청대상' 순으로 구분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울산시와 협력해 '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에 관한 규정'(문화재청 예규 제228호)에 따른 '등재신청후보' 선정 심의 등 관련 국내 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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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곡리 암각화 세부(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 제공)2021.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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