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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3월 제132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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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17 1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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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포스터(사진=강남문화재단 제공)2021.0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2회 클래식 품격콘서트'가 다음달 4일 오전 11시에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다.

지난해 7월 3대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부임한 여자경 마에스트라의 지휘 아래 '베토벤'을 부제로 삼고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 삼중 협주곡, 전원 교향곡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해설을 맡았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협연한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를 통해 1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한 좌석 띄어 앉기로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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