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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약처장 "코로나 상황, 식품 안전관리에 만전 기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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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4 15:00:00  |  수정 2021-02-24 15:18:14
11개 식품업계 대표 간담회 참석
코로나 극복 및 식품산업 발전방안 모색·업계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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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강립 처장이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식품업계 대표들과 ‘코로나 19 극복 및 식품산업 발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식품산업 발전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간담회에서 ▲2021년 달라지는 식품안전 정책 방향 ▲당류·나트륨 저감화 대책 등을 소개하고 식품업계가 현장에서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등 국내 식품업계 대표 11명이 참석했다.

김강립 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의 활성화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정부가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업계에서도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우리나라 식품이 국제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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