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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한 번만 맞는 존슨앤드존슨 백신 승인…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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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6 01:10:56  |  수정 2021-02-26 0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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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지난해 12월2월(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이 제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진. 2021.02.26.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25일(현지시간) CNN은 바레인이 한 번만 맞으면 되는 존슨앤드존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인구 약 160만명의 작은 중동 국가인 바레인은 존슨앤드존슨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됐다.

바레인은 존슨앤드존슨 백신을 노인, 기저질환자 및 기타 위험군에게 접종할 방침이다.

존슨앤드존슨 백신은 바레인이 긴급사용을 승인한 5번째 백신이다.

앞서 바레인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시노팜, 스푸트니크V 백신 등을 허가했다. 이 백신들을 두 번 맞아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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