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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루확진 1주평균, 감소세 끝내고 안정단계…38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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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8 22:14:20  |  수정 2021-02-28 2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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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로나19 참고 이미지 (사진=지멘스 헬시니어스 제공)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코로나 19의 전세계 신규발생이 감소세를 끝내고 일주일 넘게 미약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해당일을 마지막으로 넣어 1주일 동안의 하루신규 발생 건을 평균내는 발생 추세선에서 27일(토) 38만3700명이 기록되었다.

앞서 2월19일 35만9100명으로 저점을 찍은 뒤 20일(토)부터 오름세로 돌아서 27일까지 만 8일 동안 미미한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 8일 동안 하루도 오름세가 꺾이지는 않았으나 그간 증가폭이 2만4600명, 하루 3000명 꼴이어서 상승세 반전이라기보다는 추세 변동이 없는 안정화 단계로 볼 수 있다.

반면 2월19일의 35만9100명은 1월11일 코로나 19 발생 후 최고점인 73만9400명 기록 후 다음날부터 만 39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줄곧 내리막길을 타고 닿은 최저점이다. 이 39일 동안 하루 평균 9700명 씩 하루확진자가 줄어들었던 것이다.

1주일 평균의 하루발생 추세선에서 27일의 38만3700명은 4개월 여 전인 10월21일 이래 최저 수준이다.

코로나 19의 전세계 누적확진자는 28일 오후(한국시간) 현재 1억1377만 명이 넘으며 총사망자는 252만5000명을 육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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