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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한예리, '온앤오프'서 일상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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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2 11: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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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tvN '온앤오프' 제공. 2021.03.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영화 '미나리'의 주역 한예리가 배우 겸 무용가로서의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tvN '온앤오프' 측은 한예리가 해외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하는 과정,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통역사 샤론 최와 함께 영화 홍보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오프를 맞이한 한예리는 치열한 온의 일상과는 다른 여유로운 삶의 방식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한 그는 '미나리'를 통해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을 축하하며 건강 식단을 선보일 전망이다.

배우가 아닌 무용가로서의 일상도 공개한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최근 앞두고 있는 무용 공연을 위해 일주일에 3~4번은 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한예리 외에 신곡 앨범을 준비하며 강화도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가수 박봄, 아버지를 위해 '효도 데이'를 보낸 배우 윤박의 일상도 공개된다.             

이날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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