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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신인왕 4인, '컴투스프로야구2021' 공식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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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3 03:15:00
소형준, 정우영, 강백호,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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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한국 프로야구를 짊어질 신인왕 출신 선수들이 컴프야와 함께한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의 올해 게임 공식모델로 최근 KBO 신인왕 출신 선수 4인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시리즈 19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공식 모델로 선정된 소형준, 정우영, 강백호, 이정후는 모두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각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평생 한 번밖에 획득할 수 없는 신인왕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들이다.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각각 신인왕을 거머쥔 이정후와 강백호는 각 소속팀의 차세대 프렌차이즈 스타로 불리우는 것은 물론 기량면에서도 뛰어남을 인정받아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신인 투수로서 두자리 승수를 쌓으며 소속팀 KT의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이끈 소형준과 안정적인 투구로 LG트윈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견인한 정우영 역시 한국 야구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4인방은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및 앱 아이콘 및 각종 홍보 영상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식모델들의 친필 싸인 굿즈를 활용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통해 야구팬들과 게임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패기 넘치는 에너지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신인왕 출신 선수들을 게임의 공식모델로 선정했다”며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게임을 장식한 만큼 유저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프로야구2021’은 KBO리그의 모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현존하는 KBO리그의 10개 구단뿐 아니라 원년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선수 데이터, 실명, 사진 및 현 시즌 KBO리그 일정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만날 수 있다. 특히 모션 캡쳐를 통한 고도화된 그래픽과 물리엔진은 물론 KBO 구단의 실제 응원가를 게임에 구현하는 등 국내 대표 리얼리티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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