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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온라인 공연 대관료 등 지원…"50% 이상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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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3 19: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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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온라인 공연. (사진=인터파크 제공) 2021.03.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인터파크가 대중 아티스트의 온라인 공연 패키지를 지원한다.

인터파크는 공연장 대관료 및 라이브 스트리밍 송출 비용, 장비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공연 지원 패키지를 만든다고 3일 밝혔다.

콘서트, 연극, 뮤지컬 등 장르와 무관하게 해당 패키지를 통해 50% 이상 인하된 금액으로 온라인 공연을 진행할 수 있다.

대관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공연장은 인터파크 씨어터가 운영하는 블루스퀘어, 판스퀘어,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플랫폼창동61 등이다.

인터파크는 지난해 8월부터 50여 회에 걸쳐 대중음악 콘서트, 뮤지컬 등을 온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제작비 부담을 줄여 온라인 공연의 문턱을 낮춰주고, 문화 생태계를 회복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추가 지원 방안을 개발해 온라인 공연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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