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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인정' 지수, 10월 입대…"도피성 아냐...작년 영장 나와"

등록 2021.03.05 15: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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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달 KBS 2TV '달이 뜨는 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지수. (사진=KBS 제공) 2021.03.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지난달 KBS 2TV '달이 뜨는 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지수. (사진=KBS 제공) 2021.03.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한 배우 지수가 10월 입대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해 12월 영장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입대할 예정이다.

지수는 지난 2016년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입대 관련해서 먼저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을 아끼면서도 "이번 논란이 나온 이전에 영장을 받았고, 나이도 찼기 때문에 입대를 결정한 것"이라며 도피성으로 입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아울러 "성폭행 등 일부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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