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브루노 마스·앤더슨 팩 '실크소닉', 오늘 첫 싱글 발매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1-03-05 21:35:11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실크 소닉. 2021.03.05. (사진 = 워너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래미상에 빛나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결성한 컬래버레이션 밴드 '실크 소닉(Silk Sonic)'이 5일 세계에 싱글 '리브 더 도어 오픈(Leave the Door Open)'을 발매했다.

실크 소닉의 포문을 여는 첫 싱글이다. 마스와 디’ 마일(D’Mile)이 프로듀싱했다. 작사, 작곡에는 브루노 마스, 앤더슨 팩, 디’ 마일, 브로디 브라운이 참여했다.

199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펑크(Funk) 장르를 선두해온 전설적인 뮤지션 부치 콜린스도 이번 프로젝트에 특별 게스트로 나섰다.

워너뮤직 코리아는 "'리브 더 도어 오픈(Leave the Door Open)'은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브루노 마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2016년 발매된 마스의 정규 3집 '24K 매직(Magic)'의 '베르사체 온 더 플로어(Versace on the Floor)'를 연상케 하는 트랙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마스가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실크 소닉의 데뷔 앨범 '언 이브닝 위드 실크 소닉(An Evening With Silk Sonic)'은 올해 중 발매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