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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타임월드 '체험형 프리미엄 가전 전문관'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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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7 15:17:58
LG·삼성전자 프리미엄 메가샵에 건강·생활가전 등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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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갤러리아타임월드 CENTER 10층에 마련된 '가전 전문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프리미엄 가전 수요 증가에 맞춰 중앙동(CENTER) 10층에 '체험형 프리미엄 가전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였다.

1601㎡(484.3평) 규모로 들어선 가전 전문관은 ▲LG 프리미엄 메가샵 ▲삼성전자 프리미엄 메가샵(3월 26일 개점) ▲건강가전 ▲생활가전 등 20여개의 국내외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은 물론 일대일 고객 맞춤 마케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377㎡(114평) 규모의 LG 프리미엄 메갸샵에서는 시그니처 존, 홈 아뜰리에 존, 홈가든 존, TV 및 냉장고 존, 워시타워 존으로 구성돼 있어 여러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한곳에서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8일까지 전 제품 최대 8% 할인혜택과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최대 4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2품목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1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 증정하고 오브제 컬렉션 신제품 출시 기념 동시 구매시 최대 250만원 모바일 상품권 증정한다.
 
 건강가전 코너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일상생활에서 해소할 수 있는 세라젬, 바디프렌드, 테라건, OSIM, 리페츠, 키친에이드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6일 문을 여는 삼성 프리미엄 메가샵은 476㎡(144평) 규모의 프리미엄 전용공간으로 삼성전자의 대표 가전 ‘비스포크’를 비롯 식기세척기, 인덕션, 큐브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아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가전, 가구 매출은 명품에 이어 백화점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이번 MD 개편은 급변하는 리빙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수요에 부응하고 백화점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키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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