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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1050억원 추경 확정…"디지털 전환 인력 양성에 집중"

등록 2021.03.25 1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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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비롯한 인력 양성 사업에 총 105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하는 올해 첫 추경이 1050억원 규모로 국회에서 확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

추경 사업은 바이오 데이터 엔지니어 양성,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디지털 전환 지원, ICT 창업기업 멘토링 지원 등 4개 사업(3개는 기존, 1개는 신규)으로 구성됐다.

추경안에 따르면 먼저 바이오 데이터 엔지니어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146억원(본예산 264억원) 증액됐다.

또 인공지능 경쟁력에 필수적인 학습용 데이터를 당초 150종에서 190종으로 확대 구축하기 위해 780억원(본예산 2925억원) 늘렸다.

디지털 전환의 전문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해 108억원이 신규로 편성됐다.

이 밖에 ICT 창업기업 대상으로 멘토링을 확대지원하기 위해 16억원(본예산 20억원) 확대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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