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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2021 젊은안무자창작공연...6.3대 1 뚫은 12명

등록 2021.03.30 0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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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젊은안무자창작공연' 포스터. 2021.03.30. (사진 = 한국무용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2021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이 오는 4월 14~21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대표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가 주최하고,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1992년 출발해 올해로 30년을 맞이한다.

올해 오디션엔 76명이 참여했다. 역대 최대인 6.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명이 선정됐다. ▲4월14일 이유진·염정연·조의연 ▲4월16일 윤하영·권재헌·박진경 ▲4월18일 김하나·권보빈·양병현 ▲4월21일 박유나·권미정·박래영이 무대에 오른다.

오프라인(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공연과 동시에 온라인(네이버TV·유튜브)중계한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공연은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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