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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23~25일 단편영화 25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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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05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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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서울독립영화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단편영화 25편을 선보이는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 2021'을 연다.

상영작은 영화제 수상작과 화제작으로 장편이 포함된 예년과 달리 단편에 집중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여성의 노동을 조명한 이나연·조재민 감독의 '실', 계급의 서늘한 명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서예향 감독의 다큐멘터리 '가양 7단지', 삶의 미묘한 본질을 그리는 박지연 감독의 애니메이션 '유령들', 고령 노동자의 서글프고 아찔한 삶을 그린 김나연 감독의 '실버택배' 등이다.

단편영화 외에도 이란희 감독의 '휴가', 조은 감독의 '사당동 더하기 33' 등 장편 화제작 8편도 특별 상영된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추후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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